장희진, 신은경에 무릎 꿇고 "살려달라" 애절한 절규 - 마을 천마넌만 오전 6:59 장희진(김혜진)은 과거 신은경(윤지숙)을 찾아가 모든 것을 비밀로 할테니 제발 살려달라고 애원한다. 영상물 등급 15세 이상 시청가 프로그램 마을 방영일 2015.11.19. 회차 13 카테고리 영화/드라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