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희,집사에 “오빠, 어디 갔지?” 정신착란 증세 천마넌만 오전 7:10 아침에 잠에서 깬 김태희(한여진)는 죽은 이복 오빠 조현재(한도준)의 환영을 보고 비명을 질렀다. 놀란 박현숙(여 집사)이 달려와 “괜찮으세요?”라고 물었다. 한여진은 괜찮다고 했지만 물을 마신 후 물컵을 깨트렸다. 영상물 등급 15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