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화의 소녀상-아무것도 하지 않은 죄, 그 죄가 큽니다 천마넌만 오전 6:50 평화의 소녀상 - 윤문영 글.그림, 이윤진 옮김/내인생의책 아무것도 하지 않은 죄, 그 죄가 큽니다 꽃다운 소녀들이 ‘근로 정신대’라는 이름으로 가족과 생이별을 하고 끌려갈 때 우리는 아무것도 할 수 없었습니다. 그런데 지옥 같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