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현림의 미술관에서 읽은 시 - 작가의 젊은 날을 사로잡은 그림 하나, 시 하나 천마넌만 오후 12:18 신현림의 미술관에서 읽은 시 - 신현림 지음/서해문집 어떤 시는 우주만큼 크다 어떤 그림은 연인만큼 다정하다 스물과 마흔 사이, 내 영혼을 출렁이게 한 그림과 시를 찾아서 놀라울 만큼 예민한 감각을 지닌 시인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