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객 반, 경찰 반…어느 조폭 형님의 결혼식 / YTN 천마넌만 오후 9:24 영화 '친구'의 소재였던 부산 폭력조직 칠성파의 핵심인물이 서울에서 결혼식을 올렸습니다. 돌발 상황을 우려한 경찰이 예식장 안팎을 에워싸면서 하객 반 경찰 반의 결혼식이 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