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 읽는 밤 : 시 밤 천마넌만 오후 2:07 시 읽는 밤 : 시 밤 - 하상욱 지음/예담 사람들의, 세상의 고정관념을 깨뜨리는 공감하고 또 공감하게 되는 시 당신의 시 밤에 하상욱이 찾아온다! 시팔이 하상욱이 『서울 시』에 이어 사랑시로 돌아왔다. 『서울 시』 하상욱의 이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