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블이 원 포인트 생활상식인 게시물을 표시합니다. 모든 게시물 표시
레이블이 원 포인트 생활상식인 게시물을 표시합니다. 모든 게시물 표시

2016년 1월 12일 화요일

원 포인트 생활상식 - 승용차 유리 '성에' 빨리 제거하려면?


이른 아침. 출근을 하는 상식맨. 

앗! 자동차에 성에가 가득합니다. 

녹을 때까지 시동을 켜놓고 기다리자니 5분이 아쉽고... 

운전석만 대충 성에를 없애고 출발하는데요. 

상식맨 괜찮을까요? 

자동차 외부와 내부의 기온차이로 인해 발생하는 성에! 

아침이면 차창에 가득한 성에 때문에 난감하신 적 많으시죠. 

손쉽게 성에를 제거하는 방법은 없을까요? 

먼저, 상식맨처럼 차량에 시동을 걸자마자 히터를 켜는 분 계신데요. 노~ 노~ 

급할수록 에어컨을 켜야 외부 온도 차이를 줄여 성에가 빨리 제거가 됩니다. 

또는 에탄올과 물, 주방세제만 있으면 오케이~ 

에탄올과 물을 2:1의 비율로 분무기에 넣고 여기에 주방세제나 린스를 한 숟가락 넣어 차창에 뿌려만 주면 성에가 감쪽같이 사라지죠~ 

그렇다면, 성에가 생기지 않도록 예방하는 방법은 없을까요? 

먼저, 이른 아침에 볕이 잘 드는 곳이나 차량 전면을 해가 뜨는 동쪽으로 주차해 놓습니다. 

주차 후엔 차문을 활짝 열어 실내의 더운 공기를 모두 빼내야 실내외 온도 차이를 줄일 수 있구요. 

차창에 신문지나 비닐 커버 등을 덮어 둡니다. 

또는, 물과 식초를 1:1로 섞어 천에 묻힌 뒤 창문에 문질러 두면 성에가 끼는 것을 미연에 방지할 수 있다는데요, 창의 표면에 얇은 기름막이 형성돼 성에가 끼는 것을 막아주기 때문입니다. 

단, 금속에는 닿지 않도록 주의합니다. 

오늘의 원포인트 생활상식! 자동차 성에 제거방법 ! 

▶ 히터대신 에어컨을 켜고 

▶ 에탄올, 물, 주방세제를 섞어 뿌려주거나 

▶ 물과 식초를 섞어 미리 닦아두면 된다는 점 

이것만은 꼭 기억하세요!

2015년 10월 14일 수요일

눈물 쏙 빼는 '양파' 쉽게 손질하는 법! - 원 포인트 생활상식



남녀주인공의 러브스토리가 많이 슬픈가요? 

TV드라마를 보며 눈물을 흘리고 있는 상식맨~ 그런데!!! 

슬프다가 아니고 "맵다?" 

아하~ 드라마를 보며 양파를 까고 있었던 상식맨! 

눈물 쏙~ 뺄 만큼 눈을 맵게 만드는 양파! 

무슨 방법이 없는 걸까요? 

요즘은 양파를 손질할 때 물안경을 쓴다는 재미난 일화들도 있습니다. 

그만큼 양파를 까고 썰 때 눈물을 흘리기 일쑤죠. 

양파 속에는 매운 맛을 내는 성분이 들어있는데, 이 성분이 양파를 까고 썰 때 공기 중으로 증발해 눈물샘을 자극하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눈물을 흘리지 않고 양파를 손질할 수 있을까요? 

뿌리 부분은 놔두고 양파 껍질을 까면 오케이~ 

상식맨처럼 뿌리 부분을 자르고 양파 껍질을 벗기면 매운 성분이 휘발하면서 눈을 맵게 하는 겁니다. 

또, 양파를 물에 넣은 채 껍질을 벗겨도 됩니다. 

생 양파를 먹는 경우가 아니라면 전자레인지에 30초 정도 돌리는 것도 좋습니다. 

양파는 열을 가하면 매운맛이 없어지거나 분해되어 설탕의 50배 정도 단맛을 낸다고 하는군요. 

게다가, 껍질도 잘 까진다네요, 껍질을 깐 다음엔 썰어야겠죠. 

양파를 썰 때 눈이 맵지 않으려면, 매운 맛 성분을 날려버리면 됩니다. 

첫 번째, 껍질을 깐 양파를 차가운 물에 10분 정도 담가둡니다. 

매운 성분이 물에 어느 정도 녹아 눈이 매운것을 방지해줍니다. 

두 번째, 양파를 썰 때 도마 옆에 촛불을 켭니다. 

또는 요리를 위해 켜 놓고 가스레인지 옆에서 양파를 썰어도 되는데요, 촛불이나 가스레인지를 켜 놓을 때 발생하는 탄소알갱이들이 매운 맛 성분을 흡수해 휘발하기 때문이죠. 

양파 뿐 만 아니라, 파 마늘같이 매운 성분을 가진 채소에도 활용해보시기 바랍니다. 

원포인트 생활상식, 눈 맵지 않게 양파를 손질하려면, 
▶ 뿌리는 놔두고 껍질을 까고 
▶ 전자레인지에 30초 돌린다 
▶ 깐 양파를 차가운 물에 10분 담가둔다 
▶ 초를 켜거나 켜진 가스레인지 옆에서 썰기 

이것만은 꼭 기억하세요!